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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멘탈/마인드
빠르게 치워지고 있는 사다리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관심을 갖고 관리하며 기회를 노려야 하는 이유
빠르게 치워지고 있는 사다리들 자산 형성을 위해 평범한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수단들이 대거 사라지고 있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전방위적으로 대출을 조이는 게 대표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LTV와 DSR로 규제하던 대출 한도를 대출 금액 자체를 6/4/2억으로 상한선을 두는 규제가 시행되었고, 그 규제에 맞춰 액션을 취하려던 찰나에 이제 막 하반기…
2026.07.16
수미숨
즐거운 일상!
시간와 에너지를 들여서 누군가에게 자산 관리 상담을 해 드리는 이유 @ 경제적 자유로 함께 나아가기!
2015년부터 돈을 벌기 시작해 2017년에 처음 집을 사고 두 번의 갈아타기 끝에 나만의 똘똘한 한 채를 마련,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금 및 절세 계좌에서 나스닥 ETF를 사 모으고 있습니다. 내 집 마련이나 갈아타기도 그렇고, 금융자산 형성을 위해 이런저런 것들을 다 겪어보니 제 기준에서 장기 지속성을 갖추면서도 심플한 걸 찾게 되더라고요. 부동산…
2026.07.13
수미숨
즐거운 일상!
아니, 벌써 7월이라니! @ 다이어트 시작, 우리 가족 금융자산 대시보드, 모델 3/Y FSD 업데이트!
나이가 먹는 걸 체감하는 것 중 하나가 시간에 가속도가 붙는 느낌을 느낄 때다. 뭐 했다고 벌써 7월 중순이란 말인가!! 본격적으로 회사에서 사업을 개시하며 무척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웬만하면 야근은 하지 않자는 주의인데 맡은 업무를 완료하는 속도보다 새로운 업무가 쌓이는 속도가 빠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주 1회는 밤늦게까지 야근을 하겠다고 와이…
2026.07.11
수미숨
부동산 임장/손품
CBD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임장 @ 세운6-3-3구역, 세운 5-1·3구역(26년 7월 초)
다들 관심들이 많이 없을 CBD의 오피스 건설 현장을 수시로 방문한다. 집에서 5호선을 타고 가면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도 하고, 주말이면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는 업무지구에서 여유롭게 거닐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표면적으로 보면 CBD에 새로운 오피스가 들어서든 말든 그게 일반 사람들이랑 무슨 상관이냐 생각하겠지만, 세상은 다 연결되어 있기에 새로운 오…
2026.07.06
수미숨
연금자산 운용 일기
76번째 연금(연금저축, IRP, DC) 자산 결산 및 생각 정리 @ 2026년 6월
국내고 해외고 할 거 없이 메모리 반도체 생산 업체들의 주가는 하늘을 뚫고 고공행진 중인 요즘이죠. 메모리 반도체를 경쟁적으로 사야 하는 빅테크 기업들은 반대급부적으로 번 돈의 대부분을 반도체 기업들에게 갖다 바치는 형국이라 6월은 나스닥이 숨 고르기를 하는 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국장에서 반도체와 바이오 비중이 반반씩인데 거기서 수익이 날 때 욕심부리지…
2026.07.01
수미숨
부동산 생각 정리
오랜만에 부동산 포스팅 @ 90년 생들의 구매력, 15억 언더 가격대의 선택의 어려움, 대출 제약
오랜만에 부동산 글을 써봅니다. 무시무시한 90년 생들의 부동산 구매력 작년 4분기에 이직한 회사에 아는 사람이라곤 평소 알고 지냈던 동생 한 명뿐이었는데 파워E 스러운 그 동생 덕분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90년대생 동생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들 대부분이 첫 집을 사거나 조금 빠르게 집을 샀던 친구들은 갈아타기를 알아보고 있더라고요. …
2026.06.25
수미숨
수미숨의 부동산
새 아파트로 장인어른과 장모님 이사시켜 드리기 프로젝트 완료!!
2023년 8월 처남에게 전세를 끼고 후순위 대출을 더해 현재 처가댁 어르신들이 살고 계신 동네 인근에 신축 아파트를 매수해뒀습니다. 중간에 전세를 한번 연장하며 임차인이 계속 거주를 하셨는데 원래 계약 만기가 올해 말이었지만 일찍 나가겠다 하셔서 며칠 전 보증금을 빼드렸지요. 요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무척 높았는데 다행히 보금자리론으로 받을 수 있어서 4…
2026.06.21
수미숨
생각/멘탈/마인드
생각 정리 @ 고척돔 야구 관람, 여의도 라이프 시작, 공부하지 않고 부자가 되는 과정
무언가에 몰입하고 깊이 빠질 수 있다는 것의 가치 주말에 아들 녀석과 함께 고척돔에 다녀왔습니다. 생애 첫 야구장으로 돔 구장에 좋은 자리라니. 키움의 상대편이 한화였는데 대전에서 올라오신 원정팬분들이 경기에선 졌을지라도 구장 앞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니 그런 열정이 참 부럽더라고요. 예전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돈도 안 되는데 시간을 쏟고 있구…
2026.06.15
수미숨
연금 지식 모음
연금 계좌 납입 한도 설정 내역 체크해 보기 @ 연금저축, 개인형IRP
여러분들과 함께 연금 자산을 함께 쌓고 굴려가며 부자가 되기 위해 몇 가지 체크리스트를 하나씩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현재 내 연금 납입 한도가 어디 금융기관에 얼마씩 등록되었는지를 확인해 보자는 내용을 다뤄보고자 해요. 연금 계좌의 연간 납입 총 한도는 1,800만원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연금 제도에선 연간 납입 총 한도가 1,80…
2026.06.11
수미숨
생각/멘탈/마인드
변동성이 점점 더 높아지는 26년 6월의 주식 시장에서 생각 기록
1년에 몇 번 보지 못해야 하는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올해만 벌써 몇 번짼지 모르겠다. 오르고 내리고의 타점을 잘 맞춰서 발라 먹을 수 있다면야 변동성을 활용해서 돈을 벌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나는 그런 건 못하는 사람이라는 결론을 일찌감치 내렸다. 처음 주식 투자를 했을 땐 나는 남들보다 뛰어나고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었다. 근데 몇 년 …
2026.06.11
수미숨
연금자산 운용 일기
2026년 5월 연금 자산 결산 @ 차곡차곡 쌓여가는 연금저축, 개인형IRP, DC
연금자산의 2026년 5월 결산을 기록해 봅니다. 연금자산을 본격적으로 쌓기 시작한 지 벌써 75개월 차가 되었더라고요. 시간 참 빠릅니다.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자기부담금 900만 원 납입 완료 5월에 연금저축에 100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마저 넣으며 올해 세액공제받을 수 있는 자기부담금인 900만 원을 전부 채웠습니다. 연금저축에 600만 원, 개인…
2026.06.02
수미숨
생각/멘탈/마인드
생각 정리 @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대출이 더 싼 시즌, 3만 나스닥 시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출시 국내 주식시장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됐다. 미국에는 워낙 이런 ETF들이 많아서 낯설지 않은데 보수적인 국내 주식 시장에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라니 굉장히 생소한 느낌. 상장 첫 날인 오늘, 하루 변동성을 보면 이거로 돈 번 사람 거의 없지 않을까 싶은 변동성을 동반한 차트 흐름이다. …
2026.05.27
수미숨
내집마련 도와주기
공덕역 자이르네 @ 예비 추첨으로 고층 남향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지인
제 블로그에서도 몇 번 얘기했던 공덕역 자이르네. 애당초 2개동에 178세대(일반분양 177세대, 보류지 1세대)라 세대 수가 작지만 또 일반분양 숫자로만 보면 그렇게 작은 건 아닌지라 주변에 지인들이 당첨이 누구라도 되길 바랐습니다. 근데 저는 너무 좋다 보지만 또 사람마다 보는 눈들이 다르다 보니 입지는 좋지만 가장 큰 평수가 59타입인 24평이고 소형…
2026.05.26
수미숨
️캠핑
일상 @ 포천으로 다녀온 캠핑, 한강에서 자전거 타기에 푹 빠진 수박이
석가탄신일로 인해 생긴 3일 연휴. 뭘 할까 생각할 겨를도 없이 와이프가 잡은 캠핑을 떠납니다. 어차피 꺼내서 펼칠테니 일단 다 때려박고 출발. 캠핑장은 포천입니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타고 오니 금방 도착합니다. 엄마들은 애들 보고, 아빠들은 텐트 설치 시작. 매번 캠핑을 함께 가는 수박이 친구들 가족 세 집이 함께 합니다. 갓난애기 때 만났는데 그새 많…
2026.05.25
수미숨
생각/멘탈/마인드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요즘 부동산 시장을 보며 드는 생각들 주절주절 @ 2026년 5월 말
오늘 본 뉴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뉴스입니다. 현시점 가계대출 규제를 보면 여기서 뭘 더 규제하겠나 싶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지역 차등화 규제까지 더해지는군요. 서울에 집을 사면 이자를 더 낸다는데 이번에 서울 시장 후보로 나온 모 후보가 했던 공급이 부족하면 수요를 억제하면 된다는 그 부분과도 어느 정도 궤를 같이하는 규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 그래도…
2026.05.23
수미숨
연금자산 운용 일기
연금저축 100만원 추가 납입하며 올해 미션 클리어 @ 연금계좌 900만원 납입 완료✌
연금 계좌는 매년 900만원까지 16.5% 또는 13.2%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한 연금저축 계좌에 매년 600만원, 개인형IRP에 300만원을 넣어 총 900만원의 자기부담금을 연금 계좌에 넣고, 13.2%에 해당하는 1,188,000원을 다음 년도 2월 연말정산할 때 환급을 받고 있습니다. 환급 받은 세금은 다시 연금…
2026.05.21
수미숨
With 프로젝트
구독자분들과 함께 할 "패시브 자산 형성 프로젝트"를 구상 중입니다.
책 원고 쓰랴, 육아에 본업에 이래저래 바쁜 지난 날을 보내다 보니 살짝 번아웃이 왔고, 이제 그 시기를 지나 다시 열심히 뭔갈 해보고 싶은 갈증이 가득한 요즘입니다. 제가 레벨업을 하는 만큼 제 블로그를 오래 봐주신 구독자분들도 같이 레벨업을 하셔서 이제 왠만한 기초 내용은 크게 관심이 없으시지 않을까 싶었는데 요즘 보니 제 신간을 읽고 구독을 하러 오시…
2026.05.21
수미숨
생각/멘탈/마인드
어느 순간부터 저는 '투자'가 아닌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꽤 오랫동안 들어왔던 말 중 하나가 "투자 어떻게 하면 되냐?"라는 질문입니다. 처음엔 투자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내가 아는 건 알려주고 대화하며 저도 모르는 게 생기면 찾아보고 알게 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내가 누군가에게 투자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나 경험의 깊이를 가지고 있는지…
2026.05.19
수미숨
수미숨의 부동산
친동생의 첫 집으로 매수해 준 인천 재개발 입주권 @ 몇 년 뒤 입주할 신축 대단지 부럽다~
친동생이 드디어 첫 집으로 인천의 재개발 입주권을 매수했습니다. 저는 성인이 되어 대학에 오자마자 서울에서 살기 시작했고, 동생과 어머니는 30년 넘게 인천에 살고 계시기에 인천을 벗어나기는 쉽지 않으시겠더라고요. 그래서 인천에서도 새 아파트이면서 서울과 현재도 가깝고 앞으로는 GTX-B 개통 시 더 가까워질 부평구의 새 아파트가 될 재개발 입주권을 샀습…
2026.05.15
수미숨
생각/멘탈/마인드
FOMO 유발 장세에서 멘탈 관리에 유리한 '연금 계좌'의 매력
우리나라 시총 1,2위 기업이 단기간에 몇 배씩 오르는 20년 만에 찾아온 대 불장!! 그러다 보니 많은 분들이 '이제라도? 지금이라도? 늦었나? 일단 사볼까?' 등의 껄무새가 하루에도 수십 번 마음속에 들락날락하는 게 요즘의 일상입니다. 늦었다 생각할 땐 더 빠르게 가기 위해 가속 페달에 힘이 빡 들어간 레버리지 ETF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근데 레버리…
2026.05.14
수미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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