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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로의 투자로 시진핑은 중국 내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것

전 세계적으로 중국의 경쟁력은 노동력과 가격이겠으나, 사우디에서 중국의 염가제품들은 그다지 경쟁력이 없다. 일대일로 프로젝트에도 사우디가 참여는 하고 있지만, 적극적이지는 않았었다. 중국은 일대일로 참여국을 빚쟁이로 만들기로 유명한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국가들이 대부분 중국의 돈이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중국이 자금 지원을 해왔기 때문이다. 사우디는 이미 석유부국이다. 오히려 중국의 정유공장에 자금을 투자하거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사우디의 2022년 경제성장률은 7%대를 예상하고 있다. 


유가의 고공행진이 주춤함에 따라 당연히 2023년 들어 사우디의 재정흑자 규모는 감소할 전망이다. 사우디는 석유 의존형 경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찌감치(2016년) 비전 2030을 발표한 바 있다. 사우디는 글로벌 트랜드 탄소중립 이후의 생존을 고민중이다 


또한 중국은 통신과 디지털 경제에도 침투하려 준비중이다. 화웨이가 클라우드 센터를 건설하고, 인터넷 단지를 건설하기로 한 부분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 특히 사우디의 인구구조를 보면 35세 미만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향후 e-스포츠,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의 먹거리를 노릴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보인다. 





사우디로의 투자로 시진핑은 중국 내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것
[DB금융투자 김선영] 중국, 리오프닝의 약발이 끝나면 다음 고민은 무엇인가 [2023.01.10]

서울 강남 분양이 은근 많아요.

부동산114에서 집계하는 2023년 민영 아파트 분양물량은 전국 303개 사업장에서 총 25만8003세대로 파악되었다. 계획물량 기준 2014년(20만5327세대) 이후 가장 적은 수치이다. 최근 가파른 금리인상으로 인한 청약 분위기가 급격히 가라앉으면서 분양 계획에 소극적인 모습으로, 1분기 8만2001세대, 2분기 5만5577세대, 3분기 8만9270세대, 4분기 3만6747세대로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이 현저히 하락한다. 아직 분양 시점을 정하지 못한 물량도 4.5만세대에 이른다.


2023년 분양시장에서 눈에 띄는 것은 서울 강남에서의 일반분양 물량이 쏟아진다는 것이다. 그동안 분양이 미뤄졌던 대형 단지에서 분양에 나서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강남에서 예상되는 일반 분양 가구수는 총 4,855세대이며, 추후 정비사업 속도에 따라 더 늘어날 여지가 있다.


2023년부터는 무순위 청약 거주지역 요건 폐지 및 공공분야 미혼청년 특별공급이 도입되며, 민간분양 면적에 따른 청약가점제 개편이 예정되어 있다. 입지가 탄탄한 강남 중심에서의 신규 분양이 개시되면서 여전히 금리가 높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입지의, 신축아파트에 대한 청약열기를 확인한다면, 시장에서의 양극화도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대형건설사들에게 보다 유리한 시장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남 분양이 은근 많아요.
[신영증권 박세라] 박세라의 건설이야기 [2022.12.26]


부동산 시장 통계표
[LH 토지주택연구원 김준형, 권치홍, 이정은] 부동산 시장동향 [2022.12.26]

“일본 보다 훨씬 심각” 인구 전문가가 꼬집은 한국의 문제점은

다만 일본에서 부동산이 반등하는 힘을 떨어트리는 데서 고령화의 영향은 분명 있었다는 겁니다. 부동산이 시장 사이클이란게 있으니 언젠가 다시 오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일본에서 고령화가 자산 가치 폭락후 반등하지 못하도록 발목 잡았듯이 한국에서도 그런 식으로 영향을 미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의 1인 가구는 분명 빠르게 늘어날 겁니다. 지금은 배우자와 함께 살다가 1인가구가 된 경우가 많은데, 미래에는 혼인경험없이 1인으로 평생 사는 경우가 많아질 겁니다. 인구가 줄어들어도 가구수는 늘기 때문에 주택 수요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 저는 좀 부정적입니다. 주택수요가 서서히 가라앉는 형태로 갈 거라고 봅니다. 


따라서 지방을 중심으로 부동산은 가라앉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그러면 서울, 수도권은 계속 높을 것이냐? 높아지기 위해선 인구를 계속 끌어와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사회가 지속가능할까요. 아닐 겁니다. 그러면서 수도권 재건축시장에도 문제가 생길 것으로 봅니다. 



“일본 보다 훨씬 심각” 인구 전문가가 꼬집은 한국의 문제점은
[기사원문]“일본 보다 훨씬 심각” 인구 전문가가 꼬집은 한국의 문제점은 [한중일 톺아보기]


국토 미래 전망
[국토연구원] 국토 종합계획 50년 [2022.12.20]




미래국토 정책방향 / 수도권 집중화 극복과 균형발전
[국토연구원] 국토 종합계획 50년 [2022.12.20]




우리나라 국토에서 중요한 이슈 / 50년 후 실현가능성이 높은 것
[국토연구원] 국토 종합계획 50년 [2022.12.20]




글로벌 경영 컨설팅업체 KPMG의 미래 트렌드 제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글로벌 미래전략 조사,분석 [2022.12.16]




독일 투자정보제공기관 Solactive의 시장전망과 주요 이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글로벌 미래전략 조사,분석 [2022.12.16]




맞벌이 가구, 교육비 지출 성향 높아 / 학생수는 줄어도 늘어나는 사교육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대한민국 가구보고서 [2022.12.09]




맞벌이 가구, 두개의 통장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대한민국 가구보고서 [2022.12.09]




부자들이 생각하는 미래 투자 위험요인 / 중장기 투자처
[KB금융지주 황원경,김진성,이신애] 2022 한국 부자 보고서 [2022.12.08]

부자들의 자산관리 관심분야 / 향후 고수익이 예상되는 투자처

최근 부자가 큰 관심을 보이는 자산관리 분야는 ‘국내 부동산 투자’(34.0%), ‘세무 상담’ (31.5%), ‘경제동향 정보 수집’(30.0%), ‘국내 금융 투자’(27.0%)였다. 올해 ‘세무 상담’에 대한 관심이 늘어 2021년 3위였다가 2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경제적 어려움이 심해지면서 수익 확대보다는 절세를 통한 관리 강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때문으로 생각된다. 이외 2021년과 비교해 순위 차이가 나는 분야는 ‘은퇴/노후 상담’으로 2021년 5위에서 올해 7위로 두 단계떨 어졌다. 자산관리 관심분야는 금융자산규모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국내 부동산 투자’와 ‘실물투자’는 금융자산이 많을수록 관심도가 감소했고, ‘세무 상담’이나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 ‘은퇴/노후 상담’은 금융자산이 많을수록 관심도가 증가했다. ‘세무 상담’과 ‘은퇴/노후 상담’의 경우는 가구주연령이 높을수록 관심도가 증가했고,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의 경우는 가구주가 젊을수록 관심도가 상승했다.


앞서 단기 자산운용 계획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좀 더 중장기적으로 향후 3년간의 자산관리 방향에 대해 한국부자의 의향을 알아보았다. 한국 부자는 향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투자처로 ‘거주용 외 주택’(43.0%)을 가장 많이 꼽았고, 다음으로 ‘거주용 부동산’(39.5%), ‘빌딩/상가’(38.0%), ‘토지/임야’(35.8%), ‘주식’(31.0%) 순이었다.지난해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꼽힌 ‘주식’은 올해 투자 선호도(-29.5%p)가 가장 크게 감소했다. 반면 ‘금・보석’ 등 기타자산과 ‘채권’은 투자 선호도가 각각 11.8%p, 8.3%p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주가 하락 지속되면서 유망 투자처를 조정한 결과로 보인다. 부동산투자에 대한 기대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자산유형별로 차이를 보였다. 거주용부동산에 대한 기대감은 지난해에 비해 7.0%p 감소했으나, 거주용 외 부동산에 대해서는 유망 투자처로 꼽는 경우가 증가했다. ‘거주용 외 주택’은 2.2%p의 소폭 증가에 그쳤으나, ‘빌딩/상가’는 3.5%p, ‘토지/임야’는 7.8%p로 큰폭으로 증가했다.





부자들의 자산관리 관심분야 / 향후 고수익이 예상되는 투자처
[KB금융지주 황원경,김진성,이신애] 2022 한국 부자 보고서 [2022.12.08]




한국부자의 총자산 및 투자성향
[KB금융지주 황원경,김진성,이신애] 2022 한국 부자 보고서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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