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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가격 차별화가 가져올 원자재 시장의 변화
[대신증권 김소현] 에너지 가격 차별화가 가져올 원자재 시장의 변화 [2023.02.20]

글로벌 천연가스 수급 및 생산 전망

글로벌 가스 생산 증가는 정체. 대부분 가스생산은 LNG feed용 가스에 공급


천연가스 생산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연 평균 0.5% 증가해 천연가스 생산 성장은 정체된다. 천연가스 생산 증가량의 대부분은 LNG feed용 가스에 공급될 전망이다. 카타르의 2030년까지 천연가스 생산은 연 3.9% 증가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카타르의 가스 생산 증가는 노스필드 LNG 액화플랜트 확장과 이에 따른 LNG 수출 증가 의 feed용 가스 수요에 공급될 전망이다.


2021-2030년 동안 미국의 가스 생산 증가량은 평균 1%로 지난 10년 간 연 5% 성장에 비하면 증가세가 다소 둔화 된다. 미국의 동기간 천연가스 생산 순 증가량은 94Bcm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생산 증가량 중 60% 가까이 LNG 수출에 사용 된다.


러시아는 유럽향 가스수출 감소로 가스 생산 감소 전망


러시아의 가스 생산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러-우 전쟁 이전까지 노드스트림2 등 적극적으로 유럽향 PNG 공급을 늘리려는 계획이었다.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이후, 2022년 가동 예정이었던 노드스트림2를 비롯한 러시아와 유럽을 잇는 파이프라인 완공과 기존 파이프라인 가동 재개도 요원해진 상황이다. 앞으로도 러시아의 유럽향 가스 공급이 러-우 사태 이전 수준으로 증가 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다.


러시아는 중국향 PNG 공급통해 가스수출 확대 노력. 다만 유럽 가스 수출량에 크게 못미칠 전망


러시아는 감소한 유럽 PNG 수출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에서 활로를 찾고있다. IEA의 STEPS에 따르면 유럽의 중국향 가스 수출은 2021년 10Bcm에서 2030년 50Bcm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다만 2030년까지 러시아가 중국에 수출하는 가스는 유럽 가스 수출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러시아의 가스 생산 감소는 불가피하다.


아시아 신흥국 LNG 전망 


현재 아시아 신흥국들의 발전시장에서 석탄발전 비중은 50%를 상회해 석탄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 아시아 신흥국들의 가스 발전 비중은 2020년대 연 3% 이상 증가할 전망이며, 2030년대 까지 이러한 성장세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발전시장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증가하면서 가스발전의 비중은 감소하겠으나 신흥국들의 경제 성장에 따른 전력 소비 증가로 가스 수요는 안정적인 증가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아시아 신흥국들의 가스 수요는 대부분 LNG 수입을 통해 공급되겠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는 2010년대 초중반까지 주요 LNG 수출국으로서 두 국가의 LNG 수출 비중은 15% 내외를 차지했다. 다만 미국의 LNG 시장 진입과 양국의 가스전 노후화로 가스 생산이 줄면서 아시아 신흥국들은 역내 생산을 통해 가스 수요를 전부 충당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LNG 수입을 늘리고 있다.


최근 태국, 파키스탄 등이 LNG 수입을 빠르게 늘리는 가운데 향후 베트남, 필리핀의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 아시아 신흥국들의 LNG 수입은 2021-2040년 연 7.5% 내외로 증가해 2040년에는 가스 공급 중 LNG가 차지하는 비중은 60%까지 증가해 중장기적으로도 아시아 신흥국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글로벌 천연가스 수급 및 생산 전망
[신한투자증권 하헌호,한세원] 글로벌인프라 : Oil & Gas Midstream [2023.02.14]

미국의 원유 증산 여력

미국의 증산은 현재 스탠스를 유지할 경우 시장 예상을 상회할 전망


최근 정치권의 횡재세 부과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스탠스 변화가 눈에띈다. 환경문제로 무기한 중단되었던 알래스카 지역내 유정 개발을 일부나마 허용해주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고, 베네수엘라에 대한 규제 완화를 통해 미국과의 원유 수출입이 수년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등 정부의 에너지 물가 관리가 에너지 정책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 고금리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과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 정책 불확실성 등이 셰일업체들의 과거와 같은 급격한 증산(트럼프 정부 당시, 정책 지원과 에너지 외교로 2년간 350만bpd 증산)을 제한하겠지만, BEP를 감안한가격 측면의 메리트와 러시아산 가격 상한제 도입으로 미국산 원유와 석유 제품 수요 증가기대가 미완공유정들의 완공(Completion)을 유지시킬 전망이다. 노후유정효과에 따른 생산 감소는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결국 중요한 것은 최대 생산 지역인 Permian 지역을 비롯한 주요 셰일분지들의 유정 완공수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리그수(투자)의 변화와 함께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지금 시점에서 확실한 점은 현 수준의 완공유정수와 노후유정효과를 감안했을 때,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의 미국내 증산은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며 급격한 수요 감소에 따른 가격 하락이 발생하지 않는한 미국내 완만한 증산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판단한다.









미국의 원유 증산 여력
[삼성선물 김광래] 미국의 증산 여력 점검 [2023.02.08]




국제유가 하락 요인
[에너지경제연구원] 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 [2023.01.16]




국제 유가 상승 요인
[에너지경제연구원] 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 [2023.01.16]

2022년 국제유가 동향과 2023년 전망

주요 기관의 2023년도 국제유가 전망 


1. 새해 들어 국제유가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주요 기관은 2023년 유가가 $90/bbl에서 $105/bbl 선이 될 것으로 전망함

- Brent유와 WTI유 가격은 2023년 1월 2일 각각 $85.91/bbl와 $80.26/bbl에서 시작하였으나 1월 6일에는 각각 $78.57/bbl와 $73.77/bbl로 떨어짐.

- Goldman Sachs는 2023년 Brent유 가격이 평균 $97.50/bbl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2023년 말에는 $105/bbl에 이른 후 2024년에도 그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내다봄

- ING는 2023년 Brent유 가격이 평균 $104/bbl에 이르고 특히 하반기에 가격이 더욱 상승해 3분기와 4분기 가격이 각각 $105/bbl와 $110/bbl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 미국 에너지정보청(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은 2023년 Brent유 가격이 평균 $92/bbl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JP Morgan은 $90/bbl이 될 것으로 예상함.

- Bank of America는 2023년 Brent유 가격이 평균 $100/bbl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Standard Chartered는 $91/bbl, Fitch Solutions는 $95/bbl가 될 것으로 내다봄





2022년 국제유가 동향과 2023년 전망
[에너지경제연구원] 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 [2023.01.16]

사우디 석유수출 국가 비중 / 중국의 원유수입 국가

사우디와의 결합으로 중국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확보가 가능해진다 


이번 회담으로 사우디는 중국의 투자 의지와 안보협력을 확인했다. 중국은 석유와 가스 탐사, 시추, 생산, 저장, 운송, 정제 등 각 부문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걸프만 국가들과의 협력은 디지털 경제(빅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를 공동 건설하고 5G 및 6G 기술 협력을 확대하며 혁신 창업 보육 센터를 공동 건설하고 국경 간 전자상거래 협력, 통신 네트워크 구축 등 분야에서 디지털 경제 프로젝트 10개를 실시할 것), 녹색 발전, 우주협력(원격 탐지, 통신 위성, 공간 활용, 우주항공 인프라, 우주 비행사 선발 교육 등) 등 각종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추가로 원자력 안전 기술 교육과 중국과 걸프만 국가들의 공동 핵 안보 시범센터 건설 계획도 발표했다. 


향후 구체적인 조치들과 협력들이 계속 등장하겠지만, 결국 사우디와의 결합으로 중국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확보가 가능해지고, 사우디는 중국으로 인해 대규모 투자와 안보/군사 협력이 가능해졌다. 즉, 백신 원조 가능성이나, 미국 내 상장 기업 상폐 연기 등이 언급되며 다소 완화되어 보이는 미중관계의 속내는 더욱 복잡해질 것이며, 2023년 미중의 싸움은 지속될 예정이다. 







사우디 석유수출 국가 비중 / 중국의 원유수입 국가
[DB금융투자 김선영] 중국, 리오프닝의 약발이 끝나면 다음 고민은 무엇인가 [2023.01.10]

2023년 연간 에너지 가격 강세 전망을 유지

러시아는 2022년 12월 EU의 원유 금수조치 시행 전까지 해상 원유 수출의 총량은 큰 변화 없이 유지했으나, 행선지를 선제적으로 크게 변화시켰다. 금수조치 및 유가 상한제를 실시하지 않는 Non-EU와 Non-G7으로 수출처를 변경했으며, 그 중 대표적인 국가가 인도와 중국이다. 참고로, 11월 기준 인도의 원유 수입량 400만b/d 중 러시아 원유의 수입량은 약 90만b/d로 전체 수입의 25%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러시아 해상 원유 수출량 기준 50%가 인도향이다. 반면, 인도 원유수입의 80~90%를 차지했던 OPEC으로부터의 수입 비중은 현재 60% 초반까지 하락했다.


12월부터 시행된 EU/G7의 금수조치 및 가격 상한제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12월 말 푸틴은 원유 생산량 5~7% 축소 가능성을 언급했고, 동시에 해당 국가에 대한 한시적 수출 금지(2/1일부터 7/1일까지)를 승인했다. 따라서, 향후 러시아의 생산량/수출량이 감소할 수는 있겠으나, 인도/중국향 수출은 현 수준에서 크게 변화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발등이 불이 떨어진 곳은 OPEC이다. 중국/인도가 글로벌 원유 수요의 No.1~2 국가이나, 최근 러시아 원유 수입 비중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OPEC의 원유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이에 사우디아람코는 2월 Arab Light OSP를 5개월 연속 인하하기에 이른 것으로 판단된다. 단기/중기적으로 미국의 전략 비축유 재매입과 러시아 원유 금수조치에 따른 유럽내 원유 조달 이슈 등을 감안하면 Dubai의 WTI/Brent 대비 상대적 약세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30$/bbl 대폭 할인된 가격에 Ural을 조달하고 Dubai 마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면, 인도와 중국을 중심으로 물가 부담이 경감되며 아시아 수요는 회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2023년 연간 에너지 가격 강세 전망을 유지
[하나증권 윤재성] Dubai유의 상대적 약세 가능성과 그 나비효과 [2023.01.09]


겨울철에 늘고 있는 천연가스 재고
[한화투자증권 박영훈] 날씨 덕을 보고 있는 EU [2023.01.05]




중국의 리오프닝: 2분기부터 국제유가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
[KB증권 오재영] 중국의 리오프닝 vs. 글로벌 경기 침체 부담, 유가의 저점은? [2023.01.05]


IEA(국제에너지기구)의 섹터별 달성 목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글로벌 미래전략 조사,분석 [2022.12.16]






우리나라의 수입상대국별 LNG, 나프타, 원유 수입 비중
[한국수출입은행 조영관] 러시아의 대 EU 에너지 공급 감축과 우리 경제에 대한 영향 [2022.12.12]

우리나라의 2022년 1~10월 대 러시아 수입액

러시아로부터의 에너지 수입은 큰 폭으로 감소 


- EU, 미국 등의 러시아 에너지 부문에 대한 제재가 실시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중동으로부터의 에너지 수입량을 늘리고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량을 줄이고 있음. 향후 서방의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중단에 따라 우리나라의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량은 더욱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2022년 1~10월 중 우리나라의 러시아로부터의 전체 수입은 금액 기준으로 3.1% 감소하였으며, 이 가운데 에너지 부문에서는 나프타를 비롯한 석유제품의 수입이 55.7%, 원유 수입이 31.5% 감소하였음. 수량 기준으로는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의 감소세가 더욱 뚜렷하여 원유 수입은 51.5%, 석유제품 수입은 68.1%, 천연가스 수입은 26.4%가 줄어들었음

- 한국의 대 러시아 수입에서 에너지 품목의 비중은 매우 높으며, 2022년 1~10월 중 금액기준으로 석탄 35.2%, 원유 17.6%, 석유제품 13.0%, 천연가스 9.4%를 기록함.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하여 석유제품(26.8%)과 원유(24.6%)의 비중이 크게 하락한 것임





우리나라의 2022년 1~10월 대 러시아 수입액
[한국수출입은행 조영관] 러시아의 대 EU 에너지 공급 감축과 우리 경제에 대한 영향 [2022.12.12]

LNG 가격의 상승과 아시아 시장 LNG 공급 감소

- 러시아의 대 EU 에너지 공급 감소에 따른 공급 불확실성으로 유럽 천연가스 가격(TTF)과 아시아 현물 LNG 가격의 상승세가 2022~23년 동안 지속되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

- 2022년 3분기 유럽의 TTF 가격은 평균 MMBtu당 55달러를 초과하여 올해 2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상승하고 과거 5년 간의 동기 평균 대비 8배 높은 수준을 기록함. 또한 아시아 지역의 LNG 현물가격도 올해 3분기에 평균 MMBtu당 45달러를 상회하여 2분기 대비 70% 이상 상승하였으며, 분기별 가격으로는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음

- 중국의 소비 둔화, 높은 LNG 가격에 따른 수요 감소, 미국의 대 유럽 LNG 수출 증가와 아시아 시장에 대한 LNG 수출 감소의 영향으로 아시아 지역의 LNG 수입량이 감소하였음

- IEA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8월 중 아시아 지역의 LNG 현물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천연가스 수입량도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하였음.





LNG 가격의 상승과 아시아 시장 LNG 공급 감소
[한국수출입은행 조영관] 러시아의 대 EU 에너지 공급 감축과 우리 경제에 대한 영향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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